6회 연속 출전해 17호골 작성…클로제 제치고 1위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득점, 대회 통산 최다골의 주인공이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메시김도용 기자 '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18호골 쐈다…아르헨, 오스트리아 2-0 완파관련 기사56년 만에 '월드컵 6경기 연속' 득점…메시, 또 하나 새 역사 썼다'경기장에 뇌우' 프랑스-이라크전, '첫 악천후' 경기 일시중지'축구 신' 메시 전성기는 계속…월드컵 18골 중 12골이 35세 이후'월드컵 최다골' 메시의 덤덤한 소감 "특별하지만 피곤한 밤"'축구 신' 메시, 오늘밤 '월드컵 최다 골' 새 역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