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카타르전 PK 상황서 기술 문제로 SAOT 미송출스위스 레모 프로일러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카타르전에서 전반 14분 골키퍼와 충돌해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오심 논란이 일었으나 FIFA는 온사이드가 맞다고 반박했다. ⓒ 로이터=뉴스1FIFA는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카타르-스위스전에서 발생한 오프사이드 오심 논란에 대해 '온사이드가 맞다'고 반박했다. (FIFA SNS 캡처)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위스카타르오심 논란페널티킥오프사이드이상철 기자 NBA 뉴욕, 53년 만에 우승 한풀이…브런슨 파이널 MVP스코틀랜드, 아이티 제물로 36년 만에 월드컵 승리관련 기사스위스 'PK 오프사이드' 논란…네빌 "FIFA, 왜 화면 공개 안 하나"'극적 동점골' 카타르, 스위스와 1-1 무승부…월드컵 첫 승점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1-1 무승부…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한국, 역대 월드컵 본선 1차전 '3승3무5패'…2002 이후 패배는 단 한 번한국 42.9%·체코 31.3%…슈퍼컴퓨터 승자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