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상황서 오프사이드 주장 제기…원심 유지스위스, PK 선제골 넣고도 카타르와 1-1 무승부14일(한국시간) 열린 스위스-카타르 전에서 스위스 레모 프로일러가 카타르 골키퍼 마흐무드 아부나다에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이 선언된 장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위스오프사이드오심카타르권혁준 기자 오스트리아, 월드컵 첫 경기 앞두고 랑닉 감독과 계약 연장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톱10' 실낱 희망관련 기사'극적 동점골' 카타르, 스위스와 1-1 무승부…월드컵 첫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