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프랑스, 코트디부아르에 1-2 역전패스페인을 상댈로 무승부를 기록한 이라크. ⓒ AFP=뉴스1코트디부아르의 겔라 두에(오른쪽)가 5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 평가전에서 후반 8분 동점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이라크스페인프랑스코트디부아르김도용 기자 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관련 기사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6경기 8골' 음바페, 스페인 '조직 수비' 앞에서는 '신경질'만[월드컵]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홍명보호의 저주…한국 '경우의 수' 돕지 않은 팀들 줄줄이 탈락[월드컵]프랑스, 아르헨티나 제치고 우승 확률 1위 '18.66%'…일본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