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프랑스, 코트디부아르에 1-2 역전패스페인을 상댈로 무승부를 기록한 이라크. ⓒ AFP=뉴스1코트디부아르의 겔라 두에(오른쪽)가 5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 평가전에서 후반 8분 동점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이라크스페인프랑스코트디부아르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