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9·21일 대국 진행…총상금 3억원"중반 대응이 승부처…후반까지 팽팽하면 승률 70%"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쎈수학ㆍ한경 기신전’ 신진서 9단과 카타고의 미디어데이에서 ‘인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와의 대결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바둑신진서AI카타고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신진서, 80개월 연속 국내 바둑 1위 유지변상일, 농심신라면배 와일드카드…한국, 7연패 도전신진서 "맞바둑하면 단 한 판도 AI 못 이길 것…AI는 경쟁 아닌 공존 대상"인간은 불리할 때 '승부수 모험' 띄운다…인공지능은 못 해[뉴스1 PICK]신진서 9단, AI카타고에 승리 '10년만에 설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