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50만유로씩 벌금같은 팀 선수끼리 몸싸움을 한 발베르데(왼쪽)와 추아메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발베르데추아메니17억원안영준 기자 페르난데스, 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맨유, 루니 이후 16년 만에 배출유해란,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2라운드 공동 5위관련 기사무관 시즌에 라커룸 몸싸움까지…'자중지란' 레알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