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아메니와 충돌한 발베르데…두부 외상 진단, 2주 휴식구단은 내부 징계 검토팀 훈련 중 충돌한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왼쪽)와 오렐리앵 추아메니.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스페인발베르데추아메니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이강인 때문에 발베르데 못 본다"…日 팬들은 태클에 '분통'이강인에게 태클 당한 발베르데, 우루과이 대표팀 제외…한국행 불발'이강인 태클' 공개한 레알…개인 SNS엔 욕설·인종차별 댓글 '도배''이강인 태클'에 뿔난 모리뉴, 사진까지 꺼냈다…"명백한 퇴장"'이한범 UCL 데뷔' 브뤼헤, 애스턴 빌라에 2-3 패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