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카, 산타 클라라와 2-2 무승부…리그 11위한국 축구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이현주.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현주아로카포르투갈김도용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新 금메달…계영 800m 2연패는 무산(종합)[AG]관련 기사서울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 이적 확정…"살아남아 증명하겠다"이현주, 시즌 첫 도움…아로카 개막 2연승 견인아틀레티코 '새 도전' 이강인·뮌헨 '4년차' 김민재…유럽 축구 개막월드컵 나섰던 이기혁·양현준·엄지성·배준호, 아시안게임 뛴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