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전 승리 이어 5위 애스턴 빌라도 제압17위로 도약…시즌 종료까지 3경기2연승 뒤 기뻐하는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오른쪽)과 주앙 팔리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EPL강등김도용 기자 '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우승 DNA' 장착한 GS, 타나차까지 가세…더 강해진 디펜딩 챔프관련 기사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