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더블 이루고 유럽 도전 백승호 뛰는 버밍엄 상대로 데뷔전 유력옥스퍼드 유나이티드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각오를 전한 전진우(기자회견 영상 캡처)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전진우. 2025.7.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팬들의 환영을 받는 전진우(옥스포드 SNS 영상 캡처) 관련 키워드전진우옥스퍼드 유나이티드챔피언십유럽 전진우버밍엄 옥스퍼드안영준 기자 '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직장까지 그만두고 金' 이준석 "테크볼 실업팀 생겼으면"[AG]관련 기사전진우 합류했지만 기적 없었다…옥스퍼드, 3부리그로 강등더 박 터지게 된 英 2부 챔피언십의 EPL 승격 PO…경쟁률 '6대 1'배준호 빛바랜 시즌 2호골…스토크, 풀럼에 1-2 패 FA컵 32강 탈락옥스퍼드 전진우, 유럽 무대 데뷔…버밍엄 백승호는 어깨 부상벌써 백승호·황희찬 만나 조언…'인싸' 전진우, 옥스퍼드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