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치전 후반 11분 교체 출전…팀은 0-3 대패옥스퍼드 유나이티드 공격수 전진우가 잉글랜드 무대 진출 후 데뷔전을 뛰었다. (옥스퍼드 SNS 캡처)백승호. 2024.3.2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진우옥스퍼드백승호어깨 부상버밍엄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더 박 터지게 된 英 2부 챔피언십의 EPL 승격 PO…경쟁률 '6대 1'벌써 백승호·황희찬 만나 조언…'인싸' 전진우, 옥스퍼드 적응기옥스퍼드 입단 전진우 "꿈 이뤄 행복…다음 꿈 향해 바로 나아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