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서 입지 좁아진 슈테켄, 월드컵 위해 이적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지로나로 임대 이적한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슈테켄독일 대표팀월드컵바르셀로나지로나김도용 기자 휠체어컬링 혼성, 결승 진출 무산…14일 스웨덴과 동메달 결정전'챔프전 직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어느 팀도 쉽지 않아…더 많이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