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과 마인츠 2-2로 무승부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분데스리가정우영우리온 베를린이재성마인츠김도용 기자 'AG 金' 설영우의 조언 "부담 갖지 말고 즐겨라…충분히 우승 가능"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