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6차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가운데)이 4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EPL 본머스전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본머스라이스EPL이상철 기자 삼성-KIA, PO 첫판 이기면 KS 보인다…확률 77.1% 놓고 격돌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회복까지 2개월 소요 전망관련 기사'2부' 사우샘프턴, 'EPL 선두' 아스널 꺾고 FA컵 준결승행손흥민, 전설이 뽑은 시즌 EPL 베스트 11…"특별한 득점 재능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