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다골' 시어러 선정…살라, 판다이크 등 이름 올려토트넘의 손흥민이 31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본머스와 경기서 골을 넣은 히샤를리송과 기뻐하고 있다. 2024.1.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앨런 스미스가 뽑은 EPL 베스트 11 (EPL 홈페이지)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이재상 기자 경기도 유소년 아이스하키 대회, 25일부터 고양서 개최KBL, '한 경기 최다 34리바운드' LG 마레이에 기념상 수여관련 기사손흥민, AFC 선정 아시안컵 빛낼 스타 "아시아의 위대한 선수"'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