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거 황희찬·양민혁·박승수, 현재로선 입지 불안새로운 얼굴에 기대…남은 이적 시장 관심손흥민(오른쪽)과 황희찬 ⓒ 로이터=뉴스1토트넘 양민혁(오른쪽)과 뉴캐슬 박승수(쿠팡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황희찬EPL양민혁박승수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