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거 황희찬·양민혁·박승수, 현재로선 입지 불안새로운 얼굴에 기대…남은 이적 시장 관심손흥민(오른쪽)과 황희찬 ⓒ 로이터=뉴스1토트넘 양민혁(오른쪽)과 뉴캐슬 박승수(쿠팡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황희찬EPL양민혁박승수김도용 기자 부천의 '신형 엔진' 성예건 "활동량과 스피드 자신…더 성장하겠다"'또' 전북 꺾은 부천 이영민 감독 "처절하게 싸운 결과…홈 100승, 뿌듯해"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