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 골 이후 3개월 만에 득점포…팀은 1-2 패배이태석. 2025.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을용 아들 이태석이태석 아우스트리아 빈안영준 기자 '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관련 기사'이을용 아들' 이승준, 독일 3부리그 자르브뤼켄서 유럽 데뷔골'이을용 아들' 이태석 "대 이어 월드컵 출전 영광…가족에 고마워"축구대표팀 체코전 D-1, 강원 출신 선수들 활약 이어질까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2002 아버지 이을용 이어 2026 아들 이태석…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