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크, 난타전 끝에 브라가 4-3 제압미트윌란 조규성, 시즌 두 번째 풀타임벨기에 헹크의 오현규. ⓒ AFP=뉴스1미트윌란 조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현규유로파리그조규성이한범김도용 기자 무려 23명이 퇴장…브라질 프로축구 난투극으로 얼룩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관련 기사'16강 직행 불발' 오현규의 헹크, UEL PO 자그레브와 격돌조규성 골 놓쳤지만…미트윌란, 첫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종합)'조규성 PK 허용' 미트윌란, 유로파리그 브란과 3-3 무승부조규성, 오현규 앞에서 결승포…미트윌란, 헹크 1-0 제압태극전사들 'UEL서 펄펄'…오현규·양현준 득점포, 설영우 도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