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제이루-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맞대결서 충돌브라질 프로축구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무려 23명이 퇴장 당했다. (중계화면 캡처)관련 키워드브라질난투극퇴장헐크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