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제이루-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맞대결서 충돌브라질 프로축구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무려 23명이 퇴장 당했다. (중계화면 캡처)관련 키워드브라질난투극퇴장헐크김도용 기자 [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