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제이루-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맞대결서 충돌브라질 프로축구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무려 23명이 퇴장 당했다. (중계화면 캡처)관련 키워드브라질난투극퇴장헐크김도용 기자 '한 경기에 10명 퇴장' 남아공전에 악명 높은 심판 배정 '비상''결연한 표정' 몬테레이 입성한 대표팀…팬들 100여명 몰려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