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페예노르트, 설영우 즈베즈다 동반 승리양현존의 셀틱, 볼로냐와 2-2 무승부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 ⓒ AFP=뉴스1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오른쪽). ⓒ AFP=뉴스1헹크 공격수 오현규.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파리그조규성이한범오현규황인범설영우양현준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이한범 도움' 미트윌란, 덴마크 컵대회 결승행…조규성 교체 출전조규성 시즌 7호 골 놓쳤지만…미트윌란,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조규성, 오현규 앞에서 결승포…미트윌란, 헹크 1-0 제압양현준, 유로파리그 폐예노르트전서 시즌 2호골…셀틱 3-1 승리오현규, 유로파리그서 득점포…2경기 연속골, 시즌 7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