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출전한 손흥민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전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오현규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오현규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2일)한화, 두산 5-3 제압 '3연패 탈출'…KIA, SSG 5연패 빠뜨려(종합)관련 기사둘이 합쳐 A매치 245회…'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리더십을 부탁해박지성 "역대급 선수 구성, 월드컵 16강 가능…체코전 중요"(종합)박지성 "오현규 활약 기대…'역대급' 선수 구성에 최고 성적 기대"홍명보호, 절반이 첫 월드컵…'베테랑' 손흥민·김승규 경험 절실손흥민 등 2026 월드컵 최종명단 26인 확정…이기혁·이동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