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출전한 손흥민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전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오현규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오현규서장원 기자 김혜성, 트리플A 연속 안타 중단…3출루 경기로 팀 승리 기여'프로야구 폭발 인기'에 암표도 1만 6000여 건 확인…수사 의뢰관련 기사이천수 "드로그바도 막아냈던 韓축구…미친X처럼 뛰었어야 했다"'2번 골대 불운' 홍명보호, 수비 무너지며 코트디부아르전 0-2 전반 종료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선봉장, 손흥민·이강인 벤치…수비는 스리백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유럽파 대거 출동' 코트디부아르 만만치 않다…한국의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