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임대 이적…4경기 만에 데뷔골포츠머스 양민혁이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포츠머스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양민혁포츠머스챔피언십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양민혁은 또 '구경만'코번트리, EPL 승격 사실상 확정…양민혁 11경기째 결장'대표팀 부름' 홍현석·박진섭, 제외된 양민혁…'겨울 이적'이 갈랐다양민혁, 올해의 아시아 유스팀 베스트 11 선정…일본 최다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