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형MF 나서 건재 과시…팀은 WBA와 1-1 무양민혁 교체출전 포츠머스는 셰필드에 0-3 완패미드필더 백승호.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백승호양민혁잉글랜드 챔피언십이상철 기자 환갑 앞둔 미우라, J리그 최고령 출전 신기록 '58세 8개월 12일'버밍엄 백승호, 두 달 만에 부상 복귀전…팀은 英 2부리그 선두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더 박 터지게 된 英 2부 챔피언십의 EPL 승격 PO…경쟁률 '6대 1'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포츠머스 임대생' 양민혁, 찰턴전 극장골…두 달 만에 득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