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겨냥 다양한 전술과 조합 테스트경기력은 여전히 아쉬움…팬심도 싸늘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에서 가나에 1대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축구대표팀.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축구대표팀 양민혁./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전 관중석 곳곳이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현장취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한국 축구는 오늘 죽었다"·"홍명보 사죄하라"…대표팀 향한 팬들의 절규"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