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겨냥 다양한 전술과 조합 테스트경기력은 여전히 아쉬움…팬심도 싸늘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에서 가나에 1대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축구대표팀.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축구대표팀 양민혁./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전 관중석 곳곳이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현장취재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손흥민·이강인·김민재, 홍명보호 발탁…3월 '유럽 원정' 출격박주호 "만만한 팀 없지만 못 이길 팀도 없어…고지대 부상 주의"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일본·한국에 모두 패한 가나 감독 "홍명보호, 日 수준에 못 미쳐"김민재에게 자유를…변화 준 스리백, 안정 찾은 뒷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