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데뷔전서 PK 유도 '맹활약'…최상의 컨디션17일 오전 8시 30분 뉴잉글랜드 원정 경기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데뷔골김도용 기자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평균 신장 186cm' 체코는 제공권·멕시코는 조직력…최종 명단 확정관련 기사'골 가뭄' 끝낸 손흥민·조규성·황희찬…본선 앞두고 희망 얻은 홍명보호이번엔 웃을까?…눈물로 끝났던 '감독 홍명보-선수 손흥민' 첫 월드컵손흥민의 다짐…“투혼이 뚜렷하게 드러날 때 한국 축구 가장 위협적”2002 아버지 이을용 이어 2026 아들 이태석…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손흥민, 한국 4번째 4회 월드컵 출전…'본선 최다골' 새 역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