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올 여름 임대 떠날 가능성 높다"토트넘 U21 팀 경기를 소화한 양민혁.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양민혁토트넘임대김도용 기자 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관련 기사양민혁, 오클랜드전 교체 투입…프리시즌 2경기 연속 출전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양민혁, 친정팀 강원 응원…17일 강릉하이원아레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