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기뻐하는 PSGⓒ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클럽월드컵이강인 환상 패스4-0안영준 기자 수원FC 위민, 버밍엄서 뛰던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영입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이강인의 PSG, 브라질 플라멩구와 인터콘티넨털컵 결승 격돌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