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혈투 끝 2-1 승리이강인, 전반 수비수와 충돌 후 교체…시상식 참석PSG 이강인(왼쪽)이 18일(한국시간) 플라멩구와 2025 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AFP=뉴스1PSG가 FIFA 인터콘티넨털컵에서 우승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강인(오른쪽)의 모습도 보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축구이강인PSG서장원 기자 '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SSG 박성한 "WBC요? 뽑아주시면 감사 인사하고 달려가야죠"관련 기사'이강인 결장' PSG, 오세르 1-0 제압…리그 5연승+선두 도약AT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에 '700억' 장착…佛 현지 '잔류'에 무게'이강인 결장' PSG, 스포르팅에 1-2 패배…UCL 16강 직행 적신호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