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9분 곤살로 가르시아 결승골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가 2일(한국시간)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16강 유벤투스전에서 후반 9분 결승 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킬리안 음바페가 돌아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음바페유벤투스FIFA 클럽월드컵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FA 최대어' 박지수, KB와 1차 협상 결렬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더 좋은 모습 보일 것"관련 기사'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