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 토트넘, 17년 만에 무관의 한 풀어선글라스 낀 손흥민, 팬들 앞에서 우승 기쁨 만끽토트넘 선수단은 23일(현지시간) UEFA 유로파리그 우승 기념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손흥민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 선수단은 23일(현지시간) UEFA 유로파리그 우승 기념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 로이터=뉴스1토트넘 선수단은 23일(현지시간) UEFA 유로파리그 우승 기념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손흥민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UEFA 유로파리그 우승이상철 기자 '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