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 토트넘, 17년 만에 무관의 한 풀어선글라스 낀 손흥민, 팬들 앞에서 우승 기쁨 만끽토트넘 선수단은 23일(현지시간) UEFA 유로파리그 우승 기념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손흥민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 선수단은 23일(현지시간) UEFA 유로파리그 우승 기념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 로이터=뉴스1토트넘 선수단은 23일(현지시간) UEFA 유로파리그 우승 기념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손흥민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UEFA 유로파리그 우승이상철 기자 권순우, ATP 광주오픈 결승 진출…통산 5번째 챌린저 우승 도전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3-2 격파…후반 59분 헤이스 PK 결승골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