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리그 16위, EPL 출범 후 최악의 성적마지막 희망이던 유로파에서도 준우승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준우승에 그치며 최악의 시즌을 보내게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유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체코·멕시코·남아공을 어떻게 요리할까?…월드컵 한국 상대 '전력분석'관련 기사'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