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리그 16위, EPL 출범 후 최악의 성적마지막 희망이던 유로파에서도 준우승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준우승에 그치며 최악의 시즌을 보내게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유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혼마골프, 아마추어 골퍼에 최적화 '비즐4' 출시'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관련 기사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손' 없이 개막한 프리미어리그지만…쿠팡플레이 중계 '합격점'손흥민 향한 찬사 "다시 그런 선수 볼 수 있을까…영원히 기억될 것"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