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이 SNS에서 우승을 인증했다. (이강인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이강인PSG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관련 기사'이강인 결장' PSG, 승부차기 혈투 끝 프랑스 슈퍼컵 4연패'이강인 결장' PSG, 48년 만에 파리 더비서 2-1 승리'일본 월드컵 상대' 튀니지, 말리에 패배…아프리카컵 16강 탈락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