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초록색 유니폼)는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PSG 비티냐(왼쪽)는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마르세유와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두 골에 관여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파리 생제르맹마르세유프랑스 슈퍼컵 우승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관련 기사'이강인 결장' PSG, 48년 만에 파리 더비서 2-1 승리'일본 월드컵 상대' 튀니지, 말리에 패배…아프리카컵 16강 탈락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PSG 이강인, 허벅지 부상 딛고 복귀 임박…팀 훈련 명단 포함'이강인 결장' PSG, 5부리그 팀 4-0 완파…프랑스컵 32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