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초록색 유니폼)는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PSG 비티냐(왼쪽)는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마르세유와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두 골에 관여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파리 생제르맹마르세유프랑스 슈퍼컵 우승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이상철 기자 '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관련 기사'이강인 부상 결장' PSG, 파리FC에 0-1 패배…32강 충격 탈락'이강인 결장' PSG, 48년 만에 파리 더비서 2-1 승리'일본 월드컵 상대' 튀니지, 말리에 패배…아프리카컵 16강 탈락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PSG 이강인, 허벅지 부상 딛고 복귀 임박…팀 훈련 명단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