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50분 극적 동점골…마르세유와 2-2 비긴 뒤 승부차기 승리PSG가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마르세유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PSG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초록색 유니폼)는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PSG 비티냐(왼쪽)는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마르세유와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두 골에 관여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파리 생제르맹마르세유프랑스 슈퍼컵 우승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이상철 기자 문체부,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13개 시도·54개 사업 지원'손주영 대체 후보' 오브라이언, 메츠전 ⅔이닝 4볼넷 '삐끗'[WBC]관련 기사'이강인 치명적 실수' PSG, 모나코에 1-3 완패…리그1 선두 위태'이강인 결승골 도움' PSG, 르아브르에 1-0…2연승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이강인 교체 출전' PSG, 모나코 제치고 UCL 16강행(종합)'이강인 교체 출전' PSG, 모나코 제치고 UCL 16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