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공격수 이브라힘 음바예(오른쪽)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수단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튀니지일본아프리카네이션스컵세네갈말리이상철 기자 '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