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점유율 70%에도 노팅엄에 1-2 패배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노팅엄포스테코글루손흥민 토트넘안영준 기자 '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관련 기사'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부상 손흥민, 유로파 4강 1차전도 결국 못 뛴다…5경기 연속 결장'발 부상' 손흥민, 리버풀전도 안 뛴다…4경기 연속 결장손흥민, 22일 노팅엄전 결장 유력…"UEL 출전 위해 충분한 휴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