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전 감독, EPL 개막 3경기 만에 경질토트넘의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토트넘 시절 손흥민(오른쪽)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노팅엄EPL포스테코글루 감독이상철 기자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관련 기사'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