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전 감독, EPL 개막 3경기 만에 경질토트넘의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토트넘 시절 손흥민(오른쪽)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노팅엄EPL포스테코글루 감독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관련 기사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침몰하는 토트넘, 팰리스전 1-3 역전패…강등권과 승점 1차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