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전 감독, EPL 개막 3경기 만에 경질토트넘의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토트넘 시절 손흥민(오른쪽)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노팅엄EPL포스테코글루 감독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관련 기사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손흥민 다음은 누구?…해외파 6명, 2연속 유로파리그 정상 도전깁스-화이트·에제 놓친 토트넘, 이번엔 시몬스에 눈독손흥민 떠난 토트넘, PSG 이강인 노린다…"레비 회장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