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348일 나이, 한국 선수 영국 무대 최연소 득점토트넘서 QPR로 임대 이적 후 출전 기회 가지며 진가 발휘지난해 쿠팡플레이시리즈 당시 양민혁. ⓒ News1 오대일 기자잉글랜드 풋볼챔피언십 퀸스파크레인저스(QPR)의 양민혁(QPR 인스타그램 캡처) 202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데뷔골토트넘QPR챔피언십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공격력 강화 기대"양민혁, 친정팀 강원 응원…17일 강릉하이원아레나 방문오현규 웃고 양민혁 울고…'월드컵 코앞' 홍명보호 공격수 이적 희비포츠머스 적응 마친 양민혁, 시즌 첫골 터졌다…팀은 왓퍼드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