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막 3개월 앞두고 결정…FIFA "대체 클럽 조만간 발표"6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트로피 제막식에서 트로피가 공개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레온클럽월드컵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클럽 월드컵 8강서 코리언 더비 성사…이강인의 PSG, 김민재의 뮌헨과 격돌클럽 월드컵 D조 첼시, LA FC에 2-0 승리손흥민, 끈질긴 '오일 머니' 사우디 구애에 응답할까 [해축브리핑]LA FC, 아메리카 꺾고 클럽월드컵 막차로 출전…레온 대신 D조에 배정클럽 월드컵 남은 한 자리, LAFC-아메리카 단판 승부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