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1분 소화' PSG, 마이애미 4-0 완파'김민재 벤치 대기' 뮌헨, 플라멩구 4-2로 제압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 AFP=뉴스1PSG의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가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를 위로하고 있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PSG바이에른 뮌헨이강인김민재메시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올리세 도움 해트트릭' 뮌헨, 라이프치히 5-1 대파…김민재 교체 출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EPL, 유럽 챔피언스리그서 승승장구…리그 페이즈 3R '5승 1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