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1분 소화' PSG, 마이애미 4-0 완파'김민재 벤치 대기' 뮌헨, 플라멩구 4-2로 제압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 AFP=뉴스1PSG의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가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를 위로하고 있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PSG바이에른 뮌헨이강인김민재메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이강인, AT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이적료 665억원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멕시코 홈 관중 꽉 차도 안 무섭다"…홍명보호 '강철 멘털' 의사도 깜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