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네이마르 등 데려갔던 사우디…메시도 접촉토트넘의 손흥민 ⓒ 로이터=뉴스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사우디토트넘호날두메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손흥민, AFC 선정 아시안컵 빛낼 스타 "아시아의 위대한 선수"'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새 시즌 시작했는데…이강인·김민재 '이적 논란'은 진행형[해축브리핑]축구 종가에 새 바람 일으킨 손흥민, 이제 미국에서 도전 [해축브리핑]LA FC 감독 "손흥민, 전 세계 어느 팀이든 보유하고 싶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