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유도에 쐐기골 도움까지…2-0 완승 견인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이승민, G4D 오픈 출전…장애인 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관련 기사토트넘 강등·아스널 우승…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최종 순위'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한 달에 최대 10경기' LA FC 손흥민, 지옥의 강행군손흥민, 또 길어지는 골 침묵…포지션 변화도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