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0분 이후 두 골 넣어 2-1 역전승레알 마드리드가 4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사진 가운데는 결승 골을 넣은 주드 벨링엄.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오른쪽)가 4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원정 경기에서 골키퍼를 가격했다가 레드카드를 받았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벨링엄선두라리가스페인 홍수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벨링엄 통산 50호 골' 레알 마드리드, 라싱 3-0 완파…4연승 질주'이강인 태클'에 뿔난 모리뉴, 사진까지 꺼냈다…"명백한 퇴장"메시 vs 케인·벨링엄 '듀오'…내일 아르헨-잉글랜드 '24년 만 격돌''이강인 결장' PSG, 아틀레틱 원정서 0-0 무승부클럽월드컵 울산, 26일 도르트문트 상대로 명예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