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일 오전 4시 결승 진출 놓고 혈투메시, 8골로 득점 선두…케인·벨링엄은 12골 합작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를 수비하는 잉글랜드 수비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잉글랜드아르헨티나메시케인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 눈앞…"이번 주에 영입 발표 예정"관련 기사'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잉글랜드-아르헨 영토갈등 활활스페인 감독 "세계 최고 프랑스 꺾었지만 아직 한 걸음 남았다"'6경기 8골' 음바페, 스페인 '조직 수비' 앞에서는 '신경질'만[월드컵]야말의 스페인, '음바페 침묵' 프랑스 2-0 완파…결승 진출[월드컵]'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