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일 오전 4시 결승 진출 놓고 혈투메시, 8골로 득점 선두…케인·벨링엄은 12골 합작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를 수비하는 잉글랜드 수비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잉글랜드아르헨티나메시케인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2027 아시안컵, 12월로 연기되나…협회 "아직 결정된 것 없어"안세영, 여수서 시즌 11승 도전…코리아 오픈 출격 확정관련 기사'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월드컵 결승서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 출품…"141억 낙찰 예상"'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과 재계약…2030 월드컵까지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