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일 오전 4시 결승 진출 놓고 혈투메시, 8골로 득점 선두…케인·벨링엄은 12골 합작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를 수비하는 잉글랜드 수비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잉글랜드아르헨티나메시케인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관련 기사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 출품…"141억 낙찰 예상"'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과 재계약…2030 월드컵까지 지도FIFA, '월드컵 결승 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돌입이강인, AT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이적료 665억원'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메시·음바페와 함께 드림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