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vs 케인·벨링엄 '듀오'…내일 아르헨-잉글랜드 '24년 만 격돌'

[월드컵] 16일 오전 4시 결승 진출 놓고 혈투
메시, 8골로 득점 선두…케인·벨링엄은 12골 합작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를 수비하는 잉글랜드 수비진. ⓒ AFP=뉴스1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를 수비하는 잉글랜드 수비진.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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