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재성 핵심 역할…손흥민‧황희찬 고전PSG 이강인, 페예노르트 황인범 소속팀 입지 다져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로이터=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 AFP=뉴스1울버햄튼 황희찬/뉴스1 ⓒ AFP=뉴스1PSG의 이강인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신진서 9단, 란커배 결승 기선 제압…변상일에게 백 불계승'권순찬 감독 체제' 정관장, '신생팀' SOOP 상대로 첫 승관련 기사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