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재성 핵심 역할…손흥민‧황희찬 고전PSG 이강인, 페예노르트 황인범 소속팀 입지 다져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로이터=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 AFP=뉴스1울버햄튼 황희찬/뉴스1 ⓒ AFP=뉴스1PSG의 이강인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황희찬·이재성에 내려진 특명…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라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해축브리핑]EPL, 아스널 독주에서 삼파전…맨시티‧애스턴 빌라 맹추격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