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시간 슈팅이 살짝 빗나가후반 추가시간 스펜스 퇴장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왼쪽) ⓒ AFP=뉴스1노팅엄전에서 돌파하는 손흥민(왼쪽) ⓒ AFP=뉴스1토트넘을 상대로 득점하는 엘랑가ⓒ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토트넘손흥민 프리킥토트넘 노팅엄안영준 기자 K리그1 울산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선임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금메달관련 기사골 감각 살아난 손흥민, 레스터 잡고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