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의 박지원.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 금메달전국동계체전 쇼트트랙김길리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안영준 기자 "믿어준 아내 고마워"…태극전사 뛰게 하는 '가족의 힘'[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