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우승 없어…정상까지 두 관문 남아토트넘, 리버풀과 최근 13번 맞대결서 '1승' 열세손흥민(가운데)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2024-25 리그컵 4강에서 리버풀과 격돌한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으나 리버풀의 벽에 막혀 우승 꿈이 무산됐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리그컵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토트넘 홋스퍼를 4강으로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맨유리버풀리그컵 4강 진출첫 우승 도전무관이상철 기자 '씨야 재결합' 남규리, 5일 프로야구 고척 LG-키움전 시구프로야구 에이전트 자격시험, 5월 22일 진행관련 기사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또 극장골' 맨유, 웨스트햄과 무승부…캐릭 부임 후 5연속 무패'토트넘 주장' 로메로, 퇴장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