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우승 없어…정상까지 두 관문 남아토트넘, 리버풀과 최근 13번 맞대결서 '1승' 열세손흥민(가운데)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2024-25 리그컵 4강에서 리버풀과 격돌한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으나 리버풀의 벽에 막혀 우승 꿈이 무산됐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리그컵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토트넘 홋스퍼를 4강으로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맨유리버풀리그컵 4강 진출첫 우승 도전무관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관련 기사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손' 없이 개막한 프리미어리그지만…쿠팡플레이 중계 '합격점'손흥민 향한 찬사 "다시 그런 선수 볼 수 있을까…영원히 기억될 것"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