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우승 없어…정상까지 두 관문 남아토트넘, 리버풀과 최근 13번 맞대결서 '1승' 열세손흥민(가운데)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2024-25 리그컵 4강에서 리버풀과 격돌한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으나 리버풀의 벽에 막혀 우승 꿈이 무산됐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리그컵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토트넘 홋스퍼를 4강으로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맨유리버풀리그컵 4강 진출첫 우승 도전무관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관련 기사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챔스 결승 뛰고 우승한 한국인 없는데…이강인 첫 역사 쓸까?'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