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으나 리버풀의 벽에 막혀 우승 꿈이 무산됐다. ⓒ AFP=뉴스1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리그컵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토트넘 홋스퍼를 4강으로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맨유리버풀리그컵 4강 진출첫 우승 도전무관이상철 기자 "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프로농구 소노, 새해 첫날 가스공사에 20점 차 뒤집기 '짜릿'관련 기사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손' 없이 개막한 프리미어리그지만…쿠팡플레이 중계 '합격점'손흥민 향한 찬사 "다시 그런 선수 볼 수 있을까…영원히 기억될 것"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