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감독 안첼로티…푸스카스상 맨유 가르나초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비니시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니시우스김도용 기자 아시안컵 연기에 꼬인 모레노 거취…축구대표팀 사령탑 구상도 안갯속'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관련 기사상대와 언쟁 중 입 가린 네이마르, 2경기 추가 출전 정지 징계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레알, PK 실축‧골대 불운…'모리뉴 체제'서 4경기 만에 패배'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무관 탈출 노리는 레알, 비니시우스 재계약…디오망데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