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감독 안첼로티…푸스카스상 맨유 가르나초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비니시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니시우스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레알, PK 실축‧골대 불운…'모리뉴 체제'서 4경기 만에 패배'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무관 탈출 노리는 레알, 비니시우스 재계약…디오망데 영입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