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4시 킥오프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사우스햄튼김도용 기자 신진서, 2년 만에 국수산맥 결승 진출…리웨이칭과 우승 다툼(종합)U15 대표팀, FIFA U15 월드컵&페스티벌 참가…8인제 방식 진행관련 기사'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