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안테프전서 교체 출전해 시즌 4·5호골 넣어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축구선수 황의조(32)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1심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 촬영 혐의선고 공판멀티 골이상철 기자 KT 최원준·롯데 레이예스, 나란히 시즌 200안타 달성KIA 김도영, 연이틀 홈런 '시즌 43호'…힐리어드·오스틴과 2개 차관련 기사'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2심 징역 1년'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뉴스1 PICK]'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황의조 피해자 측 "합의금 4억 제시받았지만 거절"